
이부진 아들 깁스 낙서
그 때는 여론이 반은 냉소적이었는데
(임우재와 이혼소송에서 우위를 점하려 한다 등등... 지금처럼 재벌에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슨)
지금 보면 그냥 평범한 사랑넘치는 가족같은....
(삼성가 시녀 아님)
(그냥 옛날에 그런 일 있었지 생각난 무명의 더쿠임)

그 때는 여론이 반은 냉소적이었는데
(임우재와 이혼소송에서 우위를 점하려 한다 등등... 지금처럼 재벌에 우호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슨)
지금 보면 그냥 평범한 사랑넘치는 가족같은....
(삼성가 시녀 아님)
(그냥 옛날에 그런 일 있었지 생각난 무명의 더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