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 엑소, 음방 그랜드슬램→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 등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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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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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엑소(EXO)가 또 하나의 밀리언셀러 기록을 추가했다.
1월 19일 발매된 엑소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는 2월 26일 오전 기준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그룹 통산 8번째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엑소는 2013년 정규 1집 ‘XOXO (Kiss & Hug)’로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밀리언셀링 앨범만 8장을 보유한 그룹이 됐다. K팝 신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타이틀 곡 ‘Crown’(크라운) 역시 엑소만의 ‘SMP 스타일’을 만날 수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사랑을 받아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엑소 컴백을 기념해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및 중국 QQ뮤직과 협업한 쇼핑몰 랩핑 팝업 역시 성황을 이룬 바 있다.
한편 엑소는 4월 10~12일 6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