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선우용여 나 3번 이혼했다고 25년 미워해, 오해 풀었다”(라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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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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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영규는 '순풍산부인과' 속 장모님 선유용여에게 무려 25년 미움을 받다가 최근 재회해 오해를 풀었다며 "결혼을 몇 번씩 했다고, 선우용여 씨 하는 얘기가 그렇다. 결혼해서 평생 사는 걸 미덕으로 생각하신다. '앞으로 그러지 말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하시더라. '선배님 다시는 없어야죠. 저도 좋아서 그랬겠냐.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어쩌다 치고는 너무 많다"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26062306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