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어쩌나…또 1%대 시청률 굴욕썼다 '우주를 줄게' 4주 연속 저조한 성적 [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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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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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정의 주연의 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4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노정의는 전작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도 0~1%대 시청률을 내며 고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7회에서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 선규태(류승수 분)의 등장으로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7회 시청률은 1.9%를 기록하며 4주 연속 1%대 성적표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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