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평일에도 하루 30만명↑ 봤다…누적 652만명 [Nbox]
1,428 20
2026.02.26 09:41
1,428 20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무서운 기세로 관객수를 더해가고 있다. 현재 누적관객수 652만명을 기록 중인 이 영화는 조만간 700만 관객을 돌파할 전망이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5일 하루 30만 957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652만 8519명이다.

14일째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79414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82 02.24 35,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3,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61,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3,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82,8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1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008 기사/뉴스 박정환 9단, 기선전 결승 2국서 패배…27일 최종국서 우승 재도전 19:50 39
3004007 정보 3월에 출시하려던 인디게임들, 갑자기 일정 미루거나 급하게 당기고 있다고 함. 1 19:49 614
3004006 이슈 현재 팬들 사이에서 핫하다고 말나오는 어떤 아이돌 몸 3 19:49 742
3004005 이슈 하마터면 큰일날뻔한 정의선 현대차 회장ㅋㅋㅋㅋ 9 19:48 1,146
3004004 이슈 너무 디올 같다는 말 많은 펜디 컬렉션...jpg 6 19:45 1,050
3004003 이슈 (약간 공포) 드래곤볼 닥터 게로 연구소에 간 18호 19:45 142
3004002 이슈 엔믹스, K팝 아티스트 최초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2026 Festival de Viña del Mar)' 참석 2 19:45 115
3004001 정치 신인규 변호사 페북 4 19:45 362
3004000 기사/뉴스 [사설] 골드만삭스 "삼전닉스 빼면 코스피 4700" … 이게 우리 증시 현주소 71 19:44 1,550
3003999 유머 아이린 : 원숭이 그 친구예요? 2 19:43 357
3003998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태용 "TAP" 19:40 36
3003997 이슈 봄동 품귀 현상 12 19:40 1,513
3003996 유머 앞으로는 아이돌들이 최소한 고등학교 과정은 마친 뒤에 데뷔했으면 좋겠어요 25 19:39 1,912
3003995 유머 왼쪽 얼굴 사수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6 19:39 945
3003994 유머 옛날 옛적 불법복제를 막은 게임 7 19:38 1,054
3003993 이슈 미래에셋증권 창구에 할머니할아버지들 돈다발 들고 찾아온다고 7 19:38 1,863
3003992 기사/뉴스 “결혼할때 집 사줄게” 10년간 아들 월급 가져간 父…빚만 수천만원 9 19:37 804
3003991 유머 남친이 회피형인데 정관수술하고 왔다고 돈까스 사달래 31 19:36 3,021
3003990 유머 예쁜 여직원이 와서 설레는 40대 19 19:34 2,101
3003989 유머 이제 인형없이도 다른 원숭이들과 잘 놀고있다는 원숭이 펀치 11 19:34 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