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규는 과거 3번 이혼했으며 2019년 12월 25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그는 "최근 선우용여 유튜브에 나왔다. 그때 만나서 '결혼을 몇 번 씩 하고, 한 사람 만나서 백년해로해야지' 했다"라고 말했다.
박영규는 "용여 선생님은 백년해로하는 걸 미덕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그러지 말고 다시는 그런 일 없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나도 좋아서 그러겠나.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했었다"라고 하자, 김구라는 "어쩌다 보니 하는 게 너무 많다"라고 장난쳤다.
안윤지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34542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