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6시 내고향'→'라디오스타', 목욕탕 사장님 때문에 출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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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한 지 3년이라고 밝힌 노민우가 "혼자 살다 보니 엉망이 돼서 정신 수양을 하려고 동네 대중목욕탕을 이용하기 시작했다"라며 단골 목욕탕 일화를 전했다. 노민우는 열탕과 냉탕을 오가며 8시간 가까이 목욕탕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이후 노민우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장님을 보고, 사장님이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민우는 사장님이 자주 시청하는 프로그램인 '미운 우리 새끼'부터 '아침마당', '6시 내고향'까지 출연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노민우는 '6시 내고향' 출연 후, "'라디오스타'도 나가야지?"라는 사장님의 말을 들었고, 이후 '라디오스타' 섭외 제안을 받았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박하나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31219593
https://youtu.be/tPtlctJjGsc?si=2jNDaU9GeCG9xq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