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희관이 "살을 굉장히 많이 뺐다. 최근 위고비를 맞아 한 13㎏을 뺐다"고 밝히자 황재균은 "뺀 게 이거야?"라며 놀라워했다. 유희관은 "뺀 게 이거다. 96㎏에서 지금 83㎏다"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김구라가 운동하면서 빼지 왜 주사의 도움을 받았냐고 하자 그는 "안 되더라. 의학적 힘을 빌렸어야 했다"고 답했고 유세윤은 "야구선수도 위고비를 하는구나"라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야구선수 중 가슴이 늘어진 유일한 선수다. 가슴이 일반인 늘어진 가슴"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관은 다이어트 근황도 전했다. 현재는 "위고비를 끊었다"고. 그 이유에 대해 "오히려 살을 많이 빼니까 주변에서 캐릭터를 잃어간다고 해서"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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