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온 가족 신분 상승…왕족 되고 "말투 바뀌어"('유퀴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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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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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유재석은 "왕 역할이니까, 단종 역할이니까, 가족 분들이 평소 인사도 다르게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박지훈은 가족들이 '단종대왕님, 피곤하시지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 등이라고 메시지를 남겼다고 밝혔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박지훈은 "가족들의 말투가 그렇게 바뀌어 있더라"며 웃었다. 유재석은 "맞다. 가족들도 지금 다 왕족이다"라며 맞장구쳤다. 유재석의 입담에 박지훈은 "맞다. 맞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지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23639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