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탈모 고백...“모자 쓰는 이유? 덜 부담스럽다” (침착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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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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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별명이 ‘대머리 독수리’라고 했는데 탈모가 진행 중이냐”고 묻자, 최강록은 “젊었을 때보다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면 파래처럼 붙고, 금방 가라앉는다”고 답했다.
이어 “‘대머리 독수리’ 정도는 아니고 매생이 정도”라며 웃어 보였다.
최강록은 별도의 모발 관리는 하지 않고 있으며, 모자를 쓰는 이유에 대해 “관리하기 조금 번거롭기도 하고 덜 부담스럽게 해주는 심리적 작용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유지희 기자
https://v.daum.net/v/20260225214026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