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원오, 경기 한준호, 인천 박찬대

정원오는 이미 대통령한테 감사패랑 비공개 만찬까지 받고
요새 명의 남자로 불림 ㅋㅋㅋㅋㅋㅋㅋ


행정력은 이미 만렙이고 서울시장 판 뒤집을 카드라는 말 나오는 중

한준호는 12.3 내란 때 체포 목록에 있던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을 직접 피신 시켰고..

대선 때는 수행실장으로 전국을 같이 뛰었던 찐측근임

볼리비아 특사 활동을 통해 이대통령 1호 감사패를 받은 검증 된 찐명

게다가 이재명표 실용주의를 경기도에서 완성하겠다고 선언함

그리고 박찬대는 이미 거야의 2인자라고 불렸었음ㅋㅋㅋㅋ


인천을 이재명 정부 성공의
핵심 기지로 만들겠다고 원팀을 전면에 내세운 상태고

이렇게 셋이서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원팀으로 묶어서 밀고 나가려는듯?
이렇게만 된다면 국정이랑 지방행정 호흡 ㄹㅇ 기대해봐도 될 것 같긴한데..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