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직장인은 회사만 가면 연락이 안되는 사람과 회사만 가면 연락이 되는 사람으로 나뉜다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2737

https://x.com/kmuknow/status/2026447932354875558?s=2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1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 달간 달걀 고구마만 먹어" 성시경, '얼굴 반쪽' 된 근황
    • 20:24
    • 조회 62
    • 기사/뉴스
    • 아니 커피사러왓는데 갑자기 경보음 들려서 카페안에잇던 사람들 다 ...??? 표정으로 ㅈㄴ 심각하게 밖에 봤더든
    • 20:21
    • 조회 983
    • 유머
    • "역사 잊은 건 아닌데"…'3·1절 일본 여행' 다시 갈라진 시선
    • 20:21
    • 조회 202
    • 기사/뉴스
    4
    • 송영길 "국회 들어가 李대통령 도울 것"
    • 20:21
    • 조회 195
    • 정치
    8
    • “한국 너무 좋아서 1년에 한 번씩 가요”…외국인 80% 한국 ‘재방문’ 의사
    • 20:21
    • 조회 226
    • 기사/뉴스
    4
    • 해먹에서 둘이 붙어서 같이 노는 루이후이💜🩷🐼🐼
    • 20:21
    • 조회 297
    • 유머
    6
    • 윤남노, 정해인 미모에 감탄 “어떻게 이렇게 생겼냐” (‘마니또 클럽’)
    • 20:20
    • 조회 426
    • 기사/뉴스
    3
    • 1만 RT탄 우리나라 신호등 표시.jpg
    • 20:19
    • 조회 877
    • 이슈
    3
    • 이제는 명수옹 잡도리도 제대로 받아치는 아이브 리즈
    • 20:18
    • 조회 460
    • 유머
    4
    • 박지훈, '천만 배우' 예약에 '원조 단종'도 웃었다…아역 시절 사진 대방출
    • 20:16
    • 조회 922
    • 기사/뉴스
    3
    • 장항준의 천만 경거망동을 막지 못해 왕사남 제작사 대표까지 등판하게 되는데...
    • 20:16
    • 조회 1499
    • 이슈
    10
    • [KBO] 최근 일주일간 일본 사행성 게임장, 이른바 빠친코 업장에 출입한 것으로 보이는 선수 및 관계자들의 영상과 사진 제보를 접수했고, 교차 확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 20:16
    • 조회 1426
    • 이슈
    22
    • 파키스탄 친이란 시위대 미국 대사관 습격
    • 20:15
    • 조회 482
    • 기사/뉴스
    1
    • 金총리 "李 순방 귀국 전까지 '중동 긴급회의' 매일 개최"
    • 20:15
    • 조회 160
    • 정치
    6
    • “이제야 잔칫날 같다”…김형석 해임 후 첫 3·1절, 독립기념관 역대급 인파
    • 20:15
    • 조회 469
    • 정치
    5
    • 야구선수가 여자 아이돌 팬일 때
    • 20:14
    • 조회 601
    • 유머
    2
    • 中왕이 "주권국가 지도자 살해·정권교체 선동 용납 못해"
    • 20:13
    • 조회 374
    • 기사/뉴스
    3
    • 20대 시절의 배우 조인성 모습
    • 20:11
    • 조회 967
    • 이슈
    9
    • 천만 눈앞 ‘왕사남’ 장항준…성형·귀화 공약, 수습하러 ‘배텐’行? [Oh!쎈 이슈]
    • 20:11
    • 조회 813
    • 기사/뉴스
    5
    • 아직도 쪼꾸미인 원숭이 펀치 🐵
    • 20:10
    • 조회 1029
    • 이슈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