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위생용품 제조사인 깨끗한나라 주가가 25일 9% 가까이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깨끗한나라는 전 거래일 대비 8.98% 오른 2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저가 생리대를 선보이겠다고 한 깨끗한나라를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언급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내용을 보도한 기사를 공유하며 "깨끗한나라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깨끗한나라는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와 함께 '10매 1천원' 생리대를 선보인다고 전날 밝혔다.
해당 상품은 깨끗한나라에서 100% 국내 생산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2442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