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상민이 큰 키로 '추구미'를 포기(?)했다고 털어놨다.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의 문상민과 인터뷰가 진행됐다.
대세 '문짝남' 중 한 명인 문상민은 이날 "영화 찍을 때보다 키가 더 컸다. 190cm를 넘었다"며 여전히 성장 중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지난달까지 약 2년간 KBS 2TV 음악방송 '뮤직뱅크'에서 MC로 활약했던 문상민은 많은 그룹 중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추구미'(지향하는 스타일)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문상민은 "덩치가 너무 커서 어울리지는 않을 것 같다"며 "마음만큼은 있다. 하지만 추구미에서 그치는 것으로 (해야겠다). SM상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엔시티 위시나 RIIZE(라이즈) 쪽으로 혼자 추구미를 품고 있었다. 괜히 '스엠상' 어필을 한번 해 봤다"고 너스레를 떨며 아쉬움을 달랬다.
추구미 엔시티 위시,라이즈
본인은 스엠상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