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팔았다...7년 만에 85억 시세차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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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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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매각해 7년 만에 85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전용면적 233㎡ 1가구를 127억 7000만원에 매각했다.
김태희는 2018년 8월 해당 주택을 42억3000만원에 원에 매입한 바 있다. 이번 매각으로 발생한 시세 차익은 85억 4000만원에 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