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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실존했던 장기매매 사건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4286

IMG_9994.jpeg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IMG_9993.jpeg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이 때 경외의 사람들이 인육과 사람의 간담을 창질을 치료라는 약으로 쓰기 때문에

 

흉악한 무리들이 어린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유괴함은 물론이고

 

비록 장성한 남녀라도 혼자 길을 가는 경우에는 검략하여 모두 배를 가르고 쓸개를 꺼내었다.

 

그래서 나무에 묶여 배를 갈리운 자가 산꼴짝에 잇달이 있으므로 나무꾼들의 나무를 하러 갈 수가 없었다.

 

 

 

-심지어 1990년대까지도 북한에선 간경화에 사람의 간이 즉효약이라고 믿고 12명이나 연쇄살인한 사건이 있었음...

 

 

 

 

 

 IMG_9202.jpeg 시체 그거 그냥 산에 버리면 호환이라 생각하는거 아닌가?

 
31.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경우
대개 얼굴과 목위를 많이 물렸으니 몸위에 발톱의 흔적괴 붙잡은 상흔이 있으며, 상처부위에는 구멍이 나거나 뼈가 보인다.(중략)시체의 살빛이 누렇고 입과 눈이 흔히 열려 있으며, 두 손을 주먹 쥐고, 머리카락이 흐트러지고 분이 나와있다. 상처가 가지런하지 않고 혀로 핥고 이빨로 문 흔적이 있다. 
 
-신주무원록 
 
 
 
조선의 법의학 책인 신주무원록에서도 사람을 죽이고 호환으로 꾸민 사건들이 있어서 진짜 호랑이가 죽인 건지 아닌지 구분하는 검시법을 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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