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조선시대 실존했던 장기매매 사건
3,729 11
2026.02.25 14:18
3,729 11

IMG_9994.jpeg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IMG_9993.jpeg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

 

 

이 때 경외의 사람들이 인육과 사람의 간담을 창질을 치료라는 약으로 쓰기 때문에

 

흉악한 무리들이 어린아이를 사람이 없는 곳으로 유괴함은 물론이고

 

비록 장성한 남녀라도 혼자 길을 가는 경우에는 검략하여 모두 배를 가르고 쓸개를 꺼내었다.

 

그래서 나무에 묶여 배를 갈리운 자가 산꼴짝에 잇달이 있으므로 나무꾼들의 나무를 하러 갈 수가 없었다.

 

 

 

-심지어 1990년대까지도 북한에선 간경화에 사람의 간이 즉효약이라고 믿고 12명이나 연쇄살인한 사건이 있었음...

 

 

 

 

 

 IMG_9202.jpeg 시체 그거 그냥 산에 버리면 호환이라 생각하는거 아닌가?

 
31. 호랑이에게 물려 죽은 경우
대개 얼굴과 목위를 많이 물렸으니 몸위에 발톱의 흔적괴 붙잡은 상흔이 있으며, 상처부위에는 구멍이 나거나 뼈가 보인다.(중략)시체의 살빛이 누렇고 입과 눈이 흔히 열려 있으며, 두 손을 주먹 쥐고, 머리카락이 흐트러지고 분이 나와있다. 상처가 가지런하지 않고 혀로 핥고 이빨로 문 흔적이 있다. 
 
-신주무원록 
 
 
 
조선의 법의학 책인 신주무원록에서도 사람을 죽이고 호환으로 꾸민 사건들이 있어서 진짜 호랑이가 죽인 건지 아닌지 구분하는 검시법을 쓸 정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44 02.24 18,7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32,8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0,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23,0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63,7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666 기사/뉴스 “운 안풀리면 가라” 역술가 말에 ‘바글바글’ 난리난 이곳…“제2의 두쫀쿠 됐다” 17:36 18
3002665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 17:36 135
3002664 이슈 앗❗ 야생의 꼬깔콘이 결투를 신청해왔다❗ 1 17:36 26
3002663 정치 與 "지역민 피눈물"…'충남대전통합' 사실상 무산에 국힘 책임론 10 17:28 447
3002662 이슈 미국 남자 하키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있는 이유 1 17:26 1,474
3002661 이슈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자유롭게 운전하는 영상 3 17:25 669
3002660 유머 노래찾기 대참사 ㅋㅋㅋㅋ 1 17:25 208
3002659 기사/뉴스 막오른 기선전 결승 대국...‘응팔’ 바둑 천재 박보검·이세돌 참석 3 17:24 385
3002658 정치 헌재, 국민의힘 ‘내란재판부 위헌’ 헌법소원 각하 9 17:23 651
3002657 이슈 드라마 킹덤 아신전 악귀 시그널 2 영화 기억의 밤 , 리바운드, 오픈더도어, 왕과 사는 남자 제작자.jpg 2 17:23 1,056
3002656 정치 뉴이재명에 긁힌 사람들=홍대병 말기 환자 13 17:22 833
3002655 이슈 현지화에 성공한 할랄 식당.jpg 6 17:22 2,205
3002654 이슈 엄마 교통사고나서 친구들한테 지정헌혈 부탁했는데 한 친구가 막말해서 서럽다... 190 17:21 10,074
3002653 유머 집사가 나간 줄 알았던 고양이 9 17:19 1,035
3002652 기사/뉴스 우인성 판결 뒤집은 이진관 "4월 샤넬백도 통일교 청탁 맞아" 11 17:19 727
3002651 유머 미국 구두쇠의 가성비 데이트 7 17:17 1,760
3002650 유머 2월의 크리스마스 1 17:16 222
3002649 이슈 나 올데프 베일리인데, 리한나에게 답장한 썰 푼다 💌 #인사이드백 1 17:15 359
3002648 이슈 하츠투하츠 스텔라 쇼츠 업뎃 video call with me 2 17:14 206
3002647 기사/뉴스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 건 유출에 오세훈 "송구" 21 17:14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