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앳하트, 디싱 ‘Shut Up’ 콘셉트 포토 공개…‘쿨 앤 힙’ 직진 매력
137 0
2026.02.25 11:18
137 0
BhtVxB


그룹 앳하트(AtHeart)가 쿨 앤 힙 매력을 담은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더했다.

앳하트는 지난 24일 공식 SNS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디지털 싱글 ‘Shut Up(셧업)’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앳하트는 이국적인 무드가 감도는 공간에 당당한 자태로 서 있다. 탁 트인 하늘 아래 각자의 개성을 살린 대담한 스타일링은 마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쿨한 매력을 자아낸다.

특히, 앳하트는 내추럴한 일상 속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태도로 그룹의 존재감을 또렷이 각인시킨다. 현실 공간에서 살아 숨 쉬는 앳하트의 모습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둔 가운데, 대담함과 솔직함을 전면에 내세워 멤버들이 완성할 비주얼 시너지를 기대케 했다.


EAaxqb


‘Shut Up’은 세련된 레트로 펑크 바운스를 기반으로 한 팝 R&B 장르의 곡으로, 복잡한 설명 대신 찰나의 직관과 확신에 집중하는 당당한 애티튜드를 담았다. 캐치한 멜로디 구성 속에 앳하트만의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직진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이처럼 더블 싱글을 필두로 본격 컴백에 나서는 앳하트는 ‘Shut Up’을 통해 새로운 챕터를 연다. 음악, 비주얼, 스토리텔링 등 다방면에서 한층 견고한 팀의 에너지를 담아내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는 각오다.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 앳하트는 유기적인 서사의 흐름을 이어가며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확장,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Shut Up’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앳하트는 이어 3월 11일 또 다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를 선보이며 전격 컴백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93691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쿤달X더쿠💙] 뽀송뽀송한 앞머리를 위한 치트키! 쿤달 드라이샴푸 체험 이벤트 (100인) 237 02.24 8,8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28,8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47,6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14,3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54,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0,0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8,4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6,6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2511 유머 남친이 나랑 성이 같아서 결혼은 못 한대; 12:58 0
3002510 기사/뉴스 전원주, 한겨울에도 근검절약…'난방비 월 1370원' [RE:뷰] 2 12:56 121
3002509 기사/뉴스 위조수표로 재력 과시하며 여러 여성 만난 30대…사귀던 여성이 훔쳤다 덜미 4 12:55 157
3002508 유머 잘생긴 남자 만나는 법 4 12:53 263
3002507 이슈 YG 사옥 녹음실 되게 디테일하게 구현해놓은 듯한 블랙핑크 맵 사이트 12:52 709
3002506 이슈 오늘자 밀라노로 출국한 김태리 3 12:51 779
3002505 이슈 일반적으로 한 소속사에서 두 팀이 동시 활동할 경우 팬덤 분산이나 ‘제 살 깎아먹기’식 경쟁을 우려하기 마련이지만, 스타쉽은 달랐다. 운으로만 여길 수 없는, 철저히 계산된 기획의 승리다. 2 12:51 354
3002504 유머 남들이 장원영 얼굴 뺏는 주파수 들어도 소용없는 이유 8 12:50 978
3002503 유머 @장항준감독님ㄴㅁ웃겨 지훈이 오기 전 : 지훈이가 아주.. 20대에 유퀴즈 나오기 쉽지 않은데? 업적에 비해서 너무 조명을 많이 받는거 아니야?(ㅋㅋ) 18 12:50 1,149
3002502 유머 악역이 너무 잘생기고 서사줘서 악역에 몰입되는 대표 캐릭터 14 12:49 1,070
3002501 이슈 구찌쇼 참석차 출국하는 스키즈 리노 2 12:48 362
3002500 기사/뉴스 [단독] 美 주주들 “한국정부의 쿠팡 차별 악랄하고 유례없이 해로워… 관세 더 물려야” 32 12:48 962
3002499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임박? 장항준 감독 '경거망동' 공약 어쩌나 [무비노트] 1 12:48 417
3002498 이슈 광고 엄청길게하는거같은데 드디어 오늘하는 윤후 나오는 연프 12:47 125
3002497 기사/뉴스 "오빠, 연애 적금 들자" 입금하자…105억 원 뜯었다 11 12:44 1,591
3002496 이슈 교복 으르렁 챌린지에 서공예 선배님 등판..jpg 1 12:44 727
3002495 이슈 하츠투하츠 'RUDE!' 멜론 일간 23위 (🔺13) 피크 7 12:42 250
3002494 이슈 3주 후에 내 친구랑 결혼할 전문직 있어? 9 12:42 1,865
3002493 기사/뉴스 '상금 4억'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박정환, 왕싱하오와 격돌 1 12:42 152
3002492 유머 판다월드 유일 남판에게 뽀뽀 받고 가시낑 💋🐼 21 12:40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