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부천서 50대 할아버지가 쇠 파이프로 6살 손자 위협…현행범 체포
1,567 5
2026.02.25 10:58
1,567 5

술을 마시고 쇠 파이프로 6살 손자를 위협한 50대 할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0시 46분쯤 부천시 원미구 자택에서 쇠 파이프를 휘두르면서 손자인 B(6)군을 위협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에서 사건을 담당하도록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069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4 02.28 35,4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602 유머 락킹 추는 태연 14:12 2
3006601 유머 tmi 쩌는 홍대의 옷가게 간판 3 14:10 279
3006600 기사/뉴스 신현준, 3·1절 기념식 참석 “독립의 의미 되새겨” 14:09 105
3006599 유머 @근데 이 얼굴 아니었으면 진짜 그닥 과몰입 안했음 18 14:06 1,508
3006598 이슈 빵모자로 돌아온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성복 신상 4 14:05 585
3006597 기사/뉴스 “월요일이 두렵다” 美 패닉셀 벌어지나 ...이란 공습에 요동 4 14:03 604
3006596 유머 쌍둥이언니가 만든 미역국 먹은 박은영셰프 8 14:00 1,475
3006595 이슈 웬만한 서구권보다 더 잘살고 부유한 선진국이었다가 독재와 부패때문에 몰락한 나라.jpg 7 14:00 1,885
3006594 이슈 드라마 이섭의연애 여자주인공에 찰떡인 여자배우는???.jpgif 20 14:00 1,148
3006593 팁/유용/추천 부모님의 존엄사를 다룬 윤하의 자작곡 13:59 573
3006592 이슈 오늘자 버추얼 아이돌 흑발멤 NEW 컨포 13:59 375
3006591 유머 다른 대학보다 더 매트리스있는 거 같고... 나만 그래? 5 13:57 1,366
3006590 이슈 과자덕후 사이에서 입소문 나는 중인 신상과자 28 13:57 3,707
3006589 이슈 환승연애 4 백현이와 친분샷 올린 배우 배인혁.jpg 13:56 955
3006588 유머 왕사남의 유씨 성을 가진 주연배우들이 흥행에 대한 반응이 달라서 웃김ㅋㅋㅋ 7 13:56 1,523
3006587 이슈 이란 친정부 시위 근황 8 13:56 1,094
3006586 이슈 16년전 오늘 발매된, 비스트의 'Shock', 'Special' 1 13:56 62
3006585 이슈 송혜교 현재 앰버서더인 뷰티/패션 브랜드 모음 5 13:53 1,285
3006584 이슈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7 13:53 1,012
3006583 이슈 "나는 내 계급에 맞는 문화생활을 했기때문에 내 부족한 교양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다"로 시작된 트위터 토론 23 13:52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