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한류 콘텐츠 가운데 'K-팝'이 가장 높은 관심을 받는 분야로 나타난 가운데 블랙핑크가 최상위 화제성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25일 발표한 '2025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31.8%), 유럽(24.5%), 북미(32.3%), 중남미(38.1%) 등 주요 권역 외신 보도에서 K-팝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개별 아티스트 가운데선 블랙핑크가 14.2%로 화제성 1위를 기록했고, 방탄소년단(BTS) 7.3%, 뉴진스 3.0% 등이 뒤를 이었다.
블랙핑크는 로제(9.0%)와 제니(5.0%), 리사(5.0%), 지수(2.6%) 등 멤버들의 솔로 활동 역시 높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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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블랙핑크
2위 로제
3위 방탄소년단
4위 케데헌
5-10위권 전부 방탄, 블핑 솔로 멤버들과 뉴진스지드래곤, 세븐틴, 에스파, 에이티즈 등도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