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의 국민음료 브랜드 피크닉이 봄을 맞아 레몬의 상큼함을 담은 ‘스위트 레몬’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지난해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피크닉 천도복숭아’의 흥행에 힘입어 준비한 야심작이다. 피크닉 특유의 부드러운 우유 맛에 레몬의 상큼함을 조화롭게 녹여낸 맛이 특징이다. 자칫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레몬의 신맛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한다.
기존 피크닉 240mL 제품들과 동일하게 편의점 전용 판매 제품으로, 넉넉한 240mL 용량과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포장팩으로 출시됐다. 편의점 전용 상품(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으로 출시해 1030세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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