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동창이자 어릴 적 함께 바이올린을 연주했던 릴러말즈의 집에서 텅 비어 있는 바이올린 송진통이 굴러다니는 걸 발견한 게 시작이었다. 리벤젤러는 송진 브랜드 이름이다.
“그 송진을 쓰려면 5∼10년 걸리거든요. 전 사실 송진을 다 써본 적 없어요. 그런데 그 친구(릴러말즈)는 그 송진을 다 쓸 때까지 연습했던 거예요. 갑자기 함께 음악을 시작할 때가 생각나면서 감정이 복받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야, 이걸로 새겨야겠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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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생각이상으로 래퍼 릴러말즈와 친해보였던 에피소드.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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