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근 얼굴과 타 멤버들에 비해 데뷔 초반 약간 통통한 몸매로 인해 '코부타(아기돼지)'라는 별명을 한때 가지기도 했던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는 8kg 감량 성공과 함께 가장 몸을 많이 만들었을때는 체지방 3~4%까지 줄이는 것을 성공하며 평소 자기관리,특히 다이어트에 관해서는 자신에게 엄격한걸로 유명한데 특히 작품이 들어오면 5~6kg을 기본적으로 감량한다.






<김전일 소년의 사건부> '긴다이치 하지메'역할 중 1일 1식(그린샐러드)만 먹으며 다이어트. 저녁 6시 이후에 먹지 않는 다이어트는 야마다가 2011년 이후 꾸준히 하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그 당시 다이어트 방법중 또 다른 하나는 매일 윗몸 일으키기 300개 정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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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테레비 <오늘날은 안녕> 악성림프종 장기 투병 환자 '하라다 노부오' 역할을 맡는 중
투병 중인 환자 역할을 맡는다는것을 촬영 3일 전에 알게되어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체육관에서 거의 살았다고 함..
![[Resim: Y6SpkZT.gif]](http://img.theqoo.net/proxy.php?url=i.imgur.com/Y6SpkZT.gif)
![[Resim: NhVg2RR.gif]](http://img.theqoo.net/proxy.php?url=i.imgur.com/NhVg2RR.gif)






*2週間で6キロ痩せたと言ってましたがどういう方法ですか?
山田「あんま真似して欲しくないやり方でやってるからね。あんま食べないっていう。1日1食、食べない日は食べないっていう。次の日顔が細っそりしてないといけない演技するときは寝ないっていう。食べないで寝ないっていうやり方。」
* 2주동안 6키로 뺐다고 했는데 어떤 방법이었나요?
야마다 : 별로 따라하지 않았으면 하는 방법으로 하니까 말이지. 거의 안먹는. 1일1식, 먹지 않는 날은 안먹는 것으로. 다음날 얼굴이 헬쓱해지지 않으면 안되는 연기를 할 때는 안자는. 안먹고 안자는 방법.
<24시간 테레비> 엄마,나는 괜찮아 악성뇌종양 투병으로 결국 고인이 된 사사키 료헤이 역
이 당시 한달동안 다이어트, 1일 1식하며 당면 수프만 먹는 날도 많았다고 함.



주연 드라마 <카인과 아벨>에서 천재적인 업무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형의 그늘에 가려저 빛을 못보다가 업무에 참여하게 되면서 차차 인정받는 동생 역할을 소화하다가 구치소에 갇히는 장면이 있는걸 알고 극한의 다이어트를 실행. 몸무게가 49kg대에 진입했다고...








마지막으로 Hey!Say!JUMP의 야마다 료스케! 이뻐해주고 쟈총때도 나가니까 기억해줘!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