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트리플악셀을 뛰었고 50살이 넘어서도 피겨를 타는 일본 선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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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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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mirrenelle/status/202531438866461086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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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미도리
1969년 8월 13일생(56세)
1992 알베르빌 올림픽 피겨 여싱 은메달 (아시아 최초 메달)
영상은 51세 때라는데 여전히 잘타셔서 멋지다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