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테더 "방탄소년단 '아리랑' 참여, 경력 통틀어 엄청난 작업 될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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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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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겸 히트 프로듀서 라이언 테더가 방탄소년단 신보에 참여했다.
라이언 테더는 23일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리퍼블릭 내한 공연에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작업에 참여했다고 직접 밝혔다.
원리퍼블릭을 이끄는 라이언 테더는 "최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을 위해 많은 작업을 했다"라며 "멤버들의 재능에 매우 놀랐다. 지금까지 경력을 통틀어 엄청난 작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도 분명 좋아할 것"이라며 "여기서 더 이야기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라이언 테더는 비욘세, 에드 시런 등과 호흡을 맞춘 유명 프로듀서다. 아델의 '21'과 '25',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 앨범 제작에 참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세 차례 '올해의 앨범'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과는 지민의 '비 마인(Be Mine)'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소속사 하이브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회사 하이브 아메리카를 통해 새로운 보이그룹을 함께 준비 중이다.
라이언 테더 외에도 유명 DJ 디플로 역시 '아리랑'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224175844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