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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600만 흥행에 과거 '까부는 ♥김은희' 영상까지 확산…장항준과 영혼의 단짝 '끌올'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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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장항준, 김은희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과거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3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6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에 출연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은 축제 분위기. 이와 함께 과거 김은희 작가와의 신혼 시절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이른바 ‘끌올(끌어올리기)’ 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확산된 영상에는 풋풋한 신혼부부 시절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장항준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으로 박영규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사랑의 카멜레온~”을 외치는 등 ‘까부는’ 매력을 발산한다. 이에 질세라 김은희 역시 장항준을 따라 하며 “카멜레온~ 카멜레온~”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장난을 주고받으며 ‘영혼의 단짝’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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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김은희 작가의 반전 신혼시절 영상에 “저때는 수입도 많지 않았을 텐데 저렇게 밝게 살았다는 게 대단하다”, “부부가 안 닮을 리가 없지”, “말티즈가 두 마리네”, “윤종신이 말한 그 집 같다. 힘든데도 매일 웃는 집”, “김은희도 장항준이랑 똑같은 인간이구나”, “저랬던 두 사람이 지금은 거장 직전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작가라니 훈훈하다”, “왕사남 알고리즘이 여기까지 왔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과거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신혼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와이프랑 돌이켜보면 제일 재밌게 지냈던 게 그때다. 진짜 신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돈은 제일 못 벌었지만 여름방학 같은 인생이었다. 돈을 조금 못 벌 뿐이지 너무 행복했다”고 표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 화면 캡처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22410512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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