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태민, '미정산+중대 과실' 차가원 손절…계약 해지
89,681 616
2026.02.24 17:17
89,681 616

계약 기간 남았지만 태민 요구로 전속계약 해지
회사 운영 사실상 어려운 상태로 보여

 

 

[더팩트 | 정병근 최현정 기자] 샤이니 태민이 차가원의 회사와 계약을 해지하고 나왔다.

24일 <더팩트> 취재 결과 태민은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 계약을 해지했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태민이 차가원 대표에게 강력하게 계약 해지를 요구했고 별다른 분쟁 없이 약 1년 10개월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에 따르면 차가원 대표는 태민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앞서 <더팩트>가 보도([단독] 백현·태민·더보이즈 10억씩…차가원, 가수 쥐어짜고 '50억 미정산')한 것처럼 미정산이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차 대표가 태민의 동의 없이 외부 업체와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가원 대표는 2023년 12월 MC몽과 함께 원헌드레드를 설립했고, 당시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자회사로 들어갔다. 태민은 2024년 3월 데뷔 때부터 16년 동안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되자 곧바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 모두 현재 차가원 대표가 이끌고 있다.

 

차가원 대표는 태민 뿐만 아니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소속 이승기, 원헌드레드 소속인 더보이즈, 또 다른 자회사 INB100 소속인 백현 등에도 총 수십억 원의 정산금을 주지 않고 있다.

원헌드레드를 비롯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은 자본잠식 상태([단독]'의상비 108억·선수금 720억'…차가원의 '기형적 회사 운영')다. 소속 아티스트들에 미정산만이 아니라 외부 협력 업체에 미지급금([단독] 태민·백현·더보이즈, '차가원 업체 미지급금'에 '앞길' 막히나)도 100억 원이 넘는다.

이 회사들은 소속 가수의 원활한 활동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태민에 이어 다른 아티스트들의 행보도 귀추가 주목되는 이유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75283

댓글 6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74 09.18 89,25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8,03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90,6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62,3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12,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0,03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9,1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6,7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6,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4739 유머 앞구르기 배운 고양이 04:17 43
3164738 이슈 드디어 풀리는 진영 X 조이현 <여름방학> 04:11 128
3164737 유머 신박한 4만원 샴푸 받는 고경표 (새벽에 웃음이 필요하면 들어와) 5 04:02 287
3164736 기사/뉴스 임채무, 프로316엔터와 전속계약..."콘텐츠·사회공헌 활동 확장" 1 03:49 259
3164735 기사/뉴스 "내 대본 표절해 드라마 제작" 방송사·제작사에 4억 청구한 작가…법원 "클리셰일 뿐" 3 03:43 693
3164734 이슈 모디세이(MODYSSEY) The 1st EP 𝟸.𝙼𝚞𝚕𝚝𝚒𝚝𝚞𝚍𝚎: 𝙷𝚘𝚠 𝚆𝚎 𝙱𝚕𝚘𝚘𝚖 Promotion Scheduler 03:38 80
3164733 유머 순대 안주고 혼자 먹으니까 강아지가 째려봐요 7 03:37 767
3164732 기사/뉴스 블랙베리 닮은 물리 키보드폰클릭스 '커뮤니케이터' 12월 출시 7 02:43 1,333
3164731 팁/유용/추천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아는 네이버페이 카페 이벤트 15 02:20 2,969
3164730 이슈 친구가 내 캐리어 두고왔는데 88 02:19 7,500
3164729 기사/뉴스 캐나다에서 벌어진, 안락사가 아닌 안락사 사건 49 02:10 4,633
3164728 이슈 아들: 볶음밥 금방 돼요? 아빠: 응... 3일만 기다려 15 02:07 2,776
3164727 이슈 (주의) 110년 전에 교수형 당한 코끼리 이야기 10 01:58 1,558
3164726 이슈 [아시안게임] 국기게양기 위치때문에 태극기가 안 보일까봐 직접 보여준 야구팬들 7 01:53 1,983
3164725 이슈 다음 내한 장소 어디로 와야할지 궁금한 일본 가수들...jpg 19 01:48 2,138
3164724 유머 밥 먹여달라고 하는 강아지 3 01:48 911
3164723 이슈 일본 Z세대에서 식사 취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함...jpg 51 01:47 5,468
3164722 정보 [KBO] 최근 드래프트 경향 중 특이사항으로 부산권 대학들이 각광받고 있음 5 01:47 1,405
3164721 유머 소리켜서 보실분 형준이 재롱에 마산아재분들 홀딱반해서넘어갈라카심.twt 2 01:44 721
3164720 유머 본인 몸통 반절만한 아깽이 물고 질질 끌고가는 깜냥이 2 01:41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