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3kg 감량’ 라미란, 원상복구 고백…“살이 쭉 올라와” (‘틈만 나면,)

무명의 더쿠 | 14:41 | 조회 수 4352
OZfOlC

이날 라미란이 뜻밖의 자발적 요요를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라미란은 1년간 무려 13kg를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유연석이 “곧 촬영이라 닭가슴살을 먹고 있다”라고 식단 중임을 밝히자, 라미란은 “나도 다시 식단 해야 된다”라면서 “살을 뺐는데, 몇 개월간 먹고 싶은 걸 다 먹었더니 쭉 올라왔다”라고 머쓱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라미란은 “저는 빵 안 먹어도 돼요”라며 ‘오늘부터 다이어트 1일’을 선언,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하지만 ‘파주살이 10여 년 차’ 라미란에게 파주는 맛집의 성지. 이에 라미란은 ‘파주 치타여사’표 맛집 네트워크를 공개하며, 아는 맛 앞에 고삐를 풀어버린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라미란은 “일단 닭볶음탕이랑 간장게장, 해물칼국수도 있고~”라며 맛집 리스트부터 신나게 읊는다. 그러더니 “닭볶음탕 사장님한테 미리 전화해 볼까요?”라며 식사 장소 섭외까지 속전속결로 완료, 들뜬 모습으로 미식 투어를 주도해 웃음을 자아낸다. 

급기야 라미란이 밥숟가락을 내려놓기 무섭게 “다음은 빵 가시죠?”라며 후식 에스코트까지 나서자, 유연석은 “파주의 기운이 여기 다 모여 있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이주인 기자


https://v.daum.net/v/2026022414392395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24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진짜 강아지같은 개냥이
    • 16:26
    • 조회 92
    • 이슈
    • 비교하지 말라
    • 16:26
    • 조회 97
    • 팁/유용/추천
    • 오타쿠들 빵터진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큐베 굿즈.twt
    • 16:24
    • 조회 228
    • 유머
    2
    • 엄흥도와 광천골 사람들 단종 사후 어떻게 됐을까…실록·야사로 본 ‘왕과 사는 남자’ 뒷얘기 (ㅅㅍㅈㅇ)
    • 16:24
    • 조회 596
    • 이슈
    1
    • 어떻게 하면 홍진경이 웃겨지는지 너무 잘 아는 주우재ㅋㅋㅋㅋ
    • 16:23
    • 조회 585
    • 유머
    2
    • 아이브 이서 X 제배원 한유진 뱅뱅 챌린지
    • 16:22
    • 조회 160
    • 이슈
    4
    •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은 모두 이해한다는 상황 .jpg
    • 16:21
    • 조회 899
    • 유머
    3
    • 김연아 크리스챤 디올 뷰티 화보 / 보그코리아
    • 16:21
    • 조회 496
    • 이슈
    4
    • 6시간짜리 기차를 탔는데
    • 16:19
    • 조회 2978
    • 유머
    79
    • 흑백심사하며 소화제 없이 수많은 접시를 먹어치운 안성재jpg
    • 16:19
    • 조회 1019
    • 이슈
    8
    • 분명 우리에게도 존재 하고 있을 근육들......
    • 16:19
    • 조회 782
    • 이슈
    5
    • 사내 성추행 당한 딸에게…아빠는 "네 행동 똑바로 했어야" 폭언
    • 16:19
    • 조회 747
    • 기사/뉴스
    8
    • 한 편의 명화 내지는 현대미술 같은 고양이
    • 16:18
    • 조회 696
    • 이슈
    11
    • [단독] 민희진, 하이브 압류 ‘실패’···항소심 ‘맞다이’ 개막
    • 16:15
    • 조회 1583
    • 기사/뉴스
    28
    • 일급 만원이라는 당근에 올라온 알바.jpg
    • 16:13
    • 조회 1613
    • 유머
    32
    • 은혜로운 지예은 권사님 찬양
    • 16:13
    • 조회 911
    • 유머
    7
    • 11년전 오늘 발매된, 티파니 "Only One"
    • 16:12
    • 조회 103
    • 이슈
    1
    • VT 코스메틱 모델 올데프 베일리 생일 축전
    • 16:11
    • 조회 280
    • 이슈
    • 이사람 글 쓰는거 너무 역전재판 감성이네.jpg
    • 16:10
    • 조회 1672
    • 유머
    7
    • 홍콩이 성폭행 처벌 가능 연령을 낮춘 이유
    • 16:10
    • 조회 3022
    • 이슈
    3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