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출연진 손절 이어 공연장 대관 취소…전한길 "김동연, 너 할 일 없냐? 한동훈은 되더니"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953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0062?ntype=RANKING

 

(중략)

3·1절을 맞아 전한길씨가 개최할 예정이던 음악회가 제동이 걸렸습니다.

공연 장소였던 고양 킨텍스가 대관 취소를 통보한 건데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촉구에 따른 겁니다.

김 지사는 "'윤 어게인' 세력이 활개 치도록 내버려 둬선 안 된다"며 킨텐스 사장에게 연락해 대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따라 킨텍스 측이 대관을 취소한 겁니다.

--
전한길
이거 외압이에요. 외압. 직권 남용입니다. 이거. 야~ 참 가관입니다. 그죠? 참 경기도지사 김동연, 야 너 할 일 되게 없다. 전한길이 무서운 모양입니다.
--

경기도가 지분 약 33%를 보유한 킨텐스는 내부 규정상 사회적 통념에 어긋난다고 판단되는 행사는 장소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데요.

당초 이번 행사는 3·1절을 기리는 가족형 문화공연으로 신청했지만, 실제로는 정치적 성격의 행사라 취소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러자 전씨는 한동훈은 되고 왜 나는 안 되냐고 주장했습니다.

--
전한길
한동훈은 허용해 줬잖아. 한동훈은 지난번 킨텍스에서 뭐 했잖아요. 근데 전한길은 안 된대. 아~ 이제 답 나왔죠? 한동훈은 좌파야. 한동훈은 김동연하고 한 편인 거야.
--

대관 취소뿐 아니라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인사들도 잇따라 불참 의사를 밝혔고, 태진아씨는 정치적 행사를 일반 행사로 속였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티켓 예매는 진행 중인 가운데 1만 석 규모 중 약 650석이 판매됐습니다.

--
전한길
연예인들 안 와도 된다. 우리 자유한길단 든든한 동지들 있잖아. 몇만이에요? 5만 명이 넘어요. 1만 명 못 채우겠어요? 저는 충분히 자신 있어요. 하나님께서 다 채워줄 거라 믿고 있기 때문에 걱정 하나도 안 합니다.
--

대관이 취소되고 출연자들의 불참 선언이 이어지지만 전씨는 어떤 식으로는 공연을 진행하겠단 계획입니다.

 

 

현재 티켓 예매는 진행 중인 가운데 1만 석 규모 중 약 650석이 판매됐습니다.

ㅜ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2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말을 둥글게 하는 팀원
    • 07:00
    • 조회 367
    • 유머
    2
    • 충격적인 네이트판 댓글 근황.jpg
    • 06:59
    • 조회 704
    • 이슈
    10
    • 2025년에 스탠퍼드에서 개발된 밀리-스피너 혈전제거 장치는 여전히 연구 및 라이선싱 단계에 있습니다.
    • 06:59
    • 조회 114
    • 이슈
    • 챱...챱...츄..챱.. 챱츄
    • 06:46
    • 조회 551
    • 유머
    2
    • "옥매와까" 외치면서 들어와봐
    • 06:40
    • 조회 649
    • 유머
    7
    • '레이디 두아' ,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가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
    • 06:34
    • 조회 1260
    • 이슈
    6
    • 이해 안 되는 이언주의 '이승만 찬양' 발언 해명
    • 06:22
    • 조회 1157
    • 정치
    27
    • 왕사남 제작자가 야구선수 임병욱선수 누나라는 썰
    • 06:02
    • 조회 2722
    • 이슈
    7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2편
    • 05:11
    • 조회 323
    • 유머
    6
    • 조선이 유지되는데 큰 기여를 한(?) 중국인
    • 05:06
    • 조회 3435
    • 이슈
    11
    • 데뷔전 EP 촬영 비하인드 떡밥 퀄 ㄹㅈㄷ로 준 롱샷.x
    • 05:05
    • 조회 400
    • 이슈
    4
    • 미친놈을 보면 화도 안난다
    • 04:15
    • 조회 1649
    • 이슈
    3
    • 이렇게하면 침착해진다는데 신기하게 그렇넹
    • 04:01
    • 조회 3019
    • 이슈
    8
    • "레드불효자"
    • 03:53
    • 조회 899
    • 이슈
    1
    • 아니 트친이 불로중학교?라는 곳 얘기해서 이름 개밤팈ㅋㅋ 이러고 놀렸는데 너무 슬퍼짐 지금...
    • 03:51
    • 조회 4088
    • 이슈
    18
    • 요새 넷플에서 상속자들 보는데 김탄 바지 안입은지 알고 깜짝 놀램
    • 03:50
    • 조회 2517
    • 이슈
    • [환승연애4] 다시 돌아간다면 출연 안 한다는 현지
    • 03:50
    • 조회 4361
    • 이슈
    31
    • <기묘한 이야기(스띵)>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첫번째 개인포스터 공개
    • 03:46
    • 조회 1023
    • 이슈
    1
    •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김하늘·김재원, 24년 만에 재회
    • 03:39
    • 조회 2974
    • 기사/뉴스
    7
    • 댓글 난리난 56000원 푸딩.jpg
    • 03:28
    • 조회 8270
    • 이슈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