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에서 나왔지만 그 성질이 아침에 다르고 점심에 다르고 저녁에 다르니 나로서도 감당이 안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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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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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피셜 내 아들이지만 성격 참 더럽다는 조선 19대 왕 숙종. 하지만 내 고양이에게는 누구보다 따뜻한 남자...













엄마 피셜 내 아들이지만 성격 참 더럽다는 조선 19대 왕 숙종. 하지만 내 고양이에게는 누구보다 따뜻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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