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462만 건이 유출된 사건은 10대 고교생 두 명이 2년 전 중학생 시절 저지른 일로 드러났습니다.
피의자 중 한 명은 "호기심과 과시욕 때문에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준범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2103?sid=102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462만 건이 유출된 사건은 10대 고교생 두 명이 2년 전 중학생 시절 저지른 일로 드러났습니다.
피의자 중 한 명은 "호기심과 과시욕 때문에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준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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