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동완은 폐쇄했던 SNS 계정을 다시 열고 “논란 기사가 나와서 다시 열어두겠다. 곡 좀 쓰고 오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 팬이 “누구 눈치 안 보고 항상 자기 소신을 말하는 오빠가 늘 멋지고 부럽다”고 응원하자 김동완은 “(소신 발언은) 내가 하겠다. 참아라”라고 답했다.
그는 SNS를 재개한 뒤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혐오의 커뮤니티는 점점 힘을 잃어간다. 정보는 결국 돈이 되지만, 혐오에는 정보가 없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와 관련해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 학교 앞,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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