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알고 보면 교도소에서 태어난 유명 여배우...jpg
6,254 8
2026.02.23 16:38
6,254 8

미드 가십걸의 블레어로 유명한

 

레이튼 미스터

 

jJyvgM
 

 

가십걸 블레어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레이튼 미스터는 힘든 유년기를 보냈음

 

 

그도 그럴 것이 레이튼 미스터가 태어난 곳은

 

무려 교도소..

 

 

레이튼 미스터의 어머니는 레이튼 미스터를 임신했을때

마약 밀매로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레이튼 미스터는 엄마가 형을 복역하던 중에 태어남

 

(참고로 레이튼의 아빠도 같은 범죄로 교도소에 수감중이었음...어휴 이사람들아...)

 

레이튼의 엄마는 사회 복귀 훈련소에서 3개월 동안 딸을 돌보고 남은 형을 살았는데

때문에 레이튼은 나중에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기까지 사회복귀훈련 시설에서 자랐음

 

 

하지만 레이튼은 인터뷰에서

 

“오히려 험난했던 어린 시절이 나에게 모든 사람과 일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는 장점을 줬다”

 

“현재 나의 모습과 가지고 있는 것들에 더욱 감사할 수 있게 됐다”

 

“교도소에서 태어난 사실을 숨기고 싶지 않다. 더욱이 나의 부모님을 부끄럽게 생각해본 적은 한번도 없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함

 

 

 

uhasll

KhUJiE

 

 

그러던 2011년

 

레이튼미스터가 엄마를 상대로 사기혐의로 고소하는 일이 생김

 

레이튼이 뇌수술한 남동생을 위해

매달 7500달러를 동생 병원비로 엄마한테 지급했는데

 

엄마가 동생의 병원비로 쓰는 게 아니라

쇼핑, 성형에 돈을 다 탕진한 것

 

 

레이튼의 엄마는 딸의 행복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고 딸에게 폭행 당한 적도 있다며 맞고소로 대응함

 

사립학교에 보내고 연기 수업을 듣게 하는데 약 23만 달러를 썼으며

딸의 전 소속사와의 소송에서 유리한 증언을 해주는 대신 매달 1만 달러를 받기로 약속했으나 받지 못했고

딸의 매니지먼트를 하기 위해 회사까지 설립했다며 그에 대한 300만 달러를 요구함

 

 

하지만 소송이 진행 되던 중 모친의 과거 마약 밀매 혐의가 드러나면서

300만 달러를 요구하는 소송을 중단하고 화해 의사가 있음을 밝힘

 

그러나 레이튼 미스터는 어머니를 상대로 소송을 계속 진행했고 결국 승소함

 

법원은 레이튼 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 지원을 약속한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레이튼 미스터가 엄마에게 생활비를 매달 주지 않아도 된다고 판결함

 

 

 

 

 

qhLyZM

egAmQL

DGctnZ

 

철없는 부모님에 동생 걱정까지 고생 많이 한 것 같은 레이튼

지금은 애덤 브로디랑 결혼해서 딸도 낳고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다행임ㅠㅠㅠ

 

 

 

 

 

 

 

fpCQp

https://img.theqoo.net/SkAweY

fqUHQ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94 00:06 6,2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0,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783 이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예고편 내일 공개. 넷플릭스. 10:01 18
3008782 유머 뭐? 원금도 보장되고 수익도 확정인 상품이 있다고? 10:00 265
3008781 이슈 뎡배펌) 왕사남 박스오피스 데이터 주고 챗지피티한테 독과점인지 물어봄 2 09:59 387
3008780 기사/뉴스 [속보] "다른 남자와 있다니" 마스터키로 전 연인 집 침입해 폭행한 20대 체포 1 09:58 145
3008779 기사/뉴스 ‘셀 코리아’ 역대 최대…외국인 국내 주식 20조 순매도 폭탄 09:58 138
3008778 기사/뉴스 김남길, '단종' 박지훈 보낸 王이었다?…'왕사남' 세계관, 타이밍 어쩌나 [엑's 이슈] 4 09:58 384
3008777 기사/뉴스 [단독]신천지, '세금 추징' 무마하려 국세청 직원 고발 계획 5 09:57 365
3008776 유머 @@ : 빅스 비원에이포 비투비 메보들이 만낫는데 케이팝 얘기는 않하고 이런거나 하다 간게 ㅈㄴ어이없다 걍 1 09:56 378
3008775 유머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jpg 6 09:54 1,736
3008774 기사/뉴스 [속보] 경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싸이코패스로 판명" 18 09:53 1,225
3008773 기사/뉴스 中외교, 이스라엘과 통화…"군사행동 즉각 중단해 확전 막아야" 3 09:53 159
3008772 유머 에겐에겐 동북아 3국 상황....jpg 27 09:53 1,426
3008771 팁/유용/추천 원덬이 존맛으로 먹은 초코 샌드 과자 3개.jpg 13 09:52 914
3008770 유머 오늘의집 - 삼성전자 할인 소식 도착💌 4 09:52 1,428
3008769 이슈 넷플릭스 시즌2로 돌아오는 <사냥개들2> 티저예고편 2 09:51 285
3008768 유머 자전거 타고 한국 온다는 사람 7 09:51 1,031
3008767 이슈 오늘 데뷔 7주년 맞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3 09:49 189
3008766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초읽기...영월군, 낙화암 훼손 논란 21 09:49 1,646
3008765 기사/뉴스 날 풀리자 냉큼 웃통 벗고 뛰는 '상탈족', 법적 처벌 되나요? 19 09:48 596
3008764 유머 해외계정에 올라온 한국신문 13 09:47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