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직속후배 키키와 1위 집안싸움 소감 “경쟁할 수 있어 영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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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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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2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이브 컴백에 앞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직속 후배 그룹 키키가 미니 2집 'Delulu Pack'(델룰루 팩) 타이틀곡 '404 (New Era)'로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이후 아이브가 정식 앨범 발매 전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으로 차트 정상에 올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1위 집안 싸움 관련 질문에 안유진은 "저희가 컴백할 때 멋진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다는 것만로도 너무 영광"이라며 "특히 저희 소속사 식구인 키키와 함께 사랑받고 있어 너무 영광이다. 저희도 예능 촬영을 통해 (키키 멤버들과) 친분을 쌓게 됐는데 서로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이번 앨범은 다른 아티스트들과 관계 없이 스스로를 증명하는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5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