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호소에 봉사하러 갔는데 누가 이런 개껌을 먹으라고 완전 한가득해서 나두고 갔더라구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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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
조회 수 4312
https://x.com/i/status/2023781164109230300
나도 이런 경우 처음본다...


이거 사람손으로 안뜯기고 강아지가 침범벅으로 이빨로 뜯어서 벗겨야함
초코송이 초코부분만 먹고 손잡이 부분 모아서 기부한거랑 똑같음...
너무....너무 놀랍다...
https://x.com/i/status/2025497800159686821
어이없지만..귀여운 아가들 보호중인 부산동물 보호센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