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왕사남) 감독 장항준이 잘한 것들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68846

 

 

1. 캐해 

 

새로운 단종

 

https://x.com/imayjju/status/201690563113610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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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채가 좋고 위압감이 쩌는 새로운 한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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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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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지훈은 3번 거절하고 4번째에 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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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기 디렉팅

 

(박지훈 인터뷰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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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수양대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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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통 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타이틀과 배우이름 맨 뒤로 뺌

 

https://x.com/i/status/2024051260350173684

 

 

 

6. 엔딩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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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금성대군 부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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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유해진 의견을 받아 물가씬 추가

 

https://youtube.com/shorts/u0WX4AxqAv8?si=4if0NnaAyHfxMcH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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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관아씬에서 발 걷는 한명회 현장에서 아이디어 내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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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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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어머니, 누이 아니고 벗

 

https://img.theqoo.net/loc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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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신파로 안가고 죽음을 쉽게 전시하지도 않고, 애도의 의미로 담백하게 끝냄. 그래서 더 여운남음

 

https://x.com/i/status/2023325785009061918

 

슬픔은 밖에 있는 사람들만 느꼈으면 좋겠는 거예요

슬픔을 느끼는 건 산자들의 몫이고,

 

애도도 산자들만 할수 있는 것이에요

 

 

 

+

 

13. 왠만하면 대본 순서대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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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고성이 없는 촬영장 분위기

 

https://x.com/i/status/2024033661763678285

 

(유해진도 장난식으로 말하지만 배우들이 어디 나올 때마다 촬영장 분위기 너무 좋았다고 칭찬함)

 

 

 


등등등...

 

 

 

 

 

++ 추가 

 

엄흥도가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는 장면이 원래 밤씬이었는데 낮에 찍는 걸로 바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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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쉬웠다는 얘기를 하다가 나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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