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 하츠투하츠, 5000만 원 기부..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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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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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K팝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지원을 위해 공식 팬클럽명인 ‘S2U(하츄)’ 이름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을 구매하는 데 불편함을 겪고 있는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된 기부금을 통해 다양한 사이즈의 생리대와 여성청결제, 온열 찜질팩 등으로 구성된 생리대 키트를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리 기간 중 위생과 건강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1주년을 맞아 S2U(하츄, 하츠투하츠 공식 팬클럽명)에게 받은 사랑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위생용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낼 수 있길 바라고, 앞으로도 팬분들과 함께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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