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베일리 하퍼스바자 3월호 화보
1,163 7
2026.02.23 10:05
1,163 7
oNeDthifThKh NYQhFTuWvaPa tebbmc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베일리는 “어릴 때부터 저는 늘 댄서였고, 언제나 춤과 관련된 것들에 둘러싸여 살았죠. 나이가 들면서 깨달은 것은, 결국 제가 춤을 췄던 이유가 음악을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점이에요. 그래서 콘셉트 자체가 정말이지 저 자신이라고 느껴지더라고요. 꽃을 의인화한 것도 흥미로웠어요. 시각적으로 늘 그런 이미지를 떠올렸거든요.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요. 데뷔를 위해 낯선 한국에 발을 디딘 것도 작은 씨앗을 심고 그것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는 일과 비슷한 것 같아요”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본인의 정체성을 안무가와 가수 중 무엇으로 규정하느냔 질문엔 “춤은 제 일부예요. 음악이 제 일부인 것처럼요. 음악을 듣지 않는 날이 없고,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추지 않을 수 없죠. 그래서 스스로를 댄서다, 가수다, 래퍼다 이렇게 구분해서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냥 한 사람이라고 느껴요.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 이야기, 제 자신을 표현하려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예전에는 내가 해야 할 것들을 다 해냈고, 체크리스트를 하나씩 지워가며 이건 끝났고 저건 달성했고, 그런 식으로 목표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그 모든 게 저를 여기로 데려오는 하나의 수단이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을 알게 되고, 음악을 배우고, 이 세계로 들어오기 위한 과정이었던 거죠. 이 여정이 끝나면 또 다른 여정이 시작될 거예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325 02.20 33,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7,5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7,0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2,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313 기사/뉴스 [단독] 플레이브, 4월 컴백 확정 1 14:57 43
3000312 기사/뉴스 대기업 '오대남' 월급 얼마길래…같은 50대인데 격차 '씁쓸' 14:55 175
3000311 이슈 솔로지옥5 고은희선민지 릴스.gif 14:54 263
3000310 유머 정반대라는 박보영 한효주 레드카펫 밟기전 반응ㅋㅋㅋㅋㅋㅋ.x 3 14:53 644
3000309 이슈  (스포o)장항준 감독이 단종을 애도하는 방식 7 14:51 745
3000308 기사/뉴스 중국인 관광객 시신 7구 발견…14세 포함, 러 바이칼호에 차량 침몰 6 14:48 1,104
3000307 기사/뉴스 [속보] 60대 임금, 20대 청년층보다 더 많아…2024년 70세 이상 월 165만원 벌어 17 14:47 797
3000306 이슈 이번에 단독 코너 받은 개콘 개그우먼.jpg 11 14:47 2,202
3000305 이슈 현재 압도적으로 시청자들한테 반응 좋은 여자 보컬 2명 5 14:45 1,391
3000304 이슈 오늘도 존예인 아이브 쇼케이스 장원영 기사사진.jpg 30 14:44 1,737
3000303 정치 박주민 "法, 尹내란 판결문 비실명화 후 제공? 판단에 자신 없기 때문" 1 14:44 269
3000302 이슈 지난주 팬싸인회한 양요섭💛🪽 2 14:41 259
3000301 기사/뉴스 평택서 1600만원 상당 GPU 훔친 복면남…경찰 "추적 중" 8 14:41 616
3000300 기사/뉴스 겨우 중학생 해커에 뚫린 따릉이…회원 몸무게까지 털렸다 4 14:40 1,064
3000299 이슈 아이브 실시간 정규2집 쇼케이스 기사사진 19 14:40 1,289
3000298 이슈 레이디 두아 황상준 음악감독.jpg 34 14:40 2,258
3000297 이슈 더쿠 덬들 중 대다수가 갖고 있을 것 같은 증상.jpg 10 14:38 1,454
3000296 기사/뉴스 1764세대 단지에 월세 1건…서울 외곽 '월세난'에 서민 주거 불안 11 14:38 516
3000295 유머 라마단 첫 예배 드리는 각국의 무슬림들.jpg 18 14:38 1,318
3000294 기사/뉴스 작년 서울 아파트값 13.5% 올랐다…초소형 띄고 전세 매물 급감 7 14:36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