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거침없이 하이킥 제일 소름끼치는 에피소드.JPG
6,550 34
2026.02.22 23:30
6,550 34
crCuJV

MgYwAb

eoIQKS

러시아어를 모르는 박해미 앞에서 대놓고 앞담하는 신지

그리고 느낌적느낌으로 자기 욕한다는 느낌을 받는 박해미



dusADn

jxAoDd

CXpoWb

병원에 치료 받으러 와서도 마찬가지

딥빡을 느끼는 박해미 ㄷㄷ



qYbiIg

결국 러시아어 독학에 들어간다




rzPgrc

HTDCXy

zhsVts

oioorW

결국 러시아어 완벽 마스터해서 신지 띠용하게 만들기 성공




LVuDXD

xFrRSD

에서 멈추지 않고 국제행사까지 나가서 연설함



oLMHtQ

OpIXnf

그 뒤 유간호사가 행사 사진을 걸면서 끝나는 에피

여기서 소름돋는 점



VXCSmc

저때 대통령 해먹던 푸틴은 아직도 대통령 해먹고 있다

* 해당 에피 방영일은 2007년 2월이다*



yTeWMf

십소름ㄷㄷ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177 00:05 7,5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7,5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5,3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2,6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247 유머 [WBC/KBO] 11년 307억의 사나이 노경은ㅋㅋㅋ.gif 4 13:39 334
3000246 유머 썰물일 때 바위위에서 낮잠 자는 해달 2 13:37 355
3000245 유머 나 전에 다니던 회사사장이 담배를 뒤지게 싫어하는 또라이였음 7 13:36 1,029
3000244 유머 술취한 사람이 소파 기어올라가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3:36 306
3000243 이슈 동구리오~ 부른 가수 곡 중 원덬픽 추천곡 3 13:35 263
3000242 이슈 유인나 써니에요.twt 13:34 315
3000241 이슈 비상상황이라는 멕시코...jpg 25 13:34 2,367
3000240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한-브라질 '전략적동반자관계'로 격상" 13:33 156
3000239 유머 작가가 글도 지우고 업로드 하던 계정도 폭파 시켰는데 12 13:33 1,808
3000238 이슈 어제 미국과 멕시코군 공조로, 멕시코에서 가장 강력한 마약카르텔 조직의 보스를 사살함 21 13:28 1,593
3000237 유머 트친 만난 후기 무례 주의 7 13:27 1,509
3000236 이슈 겨울마다 역주행을 기원하는 케돌 명곡 13:26 320
3000235 유머 유럽에서 프로 사육러가 온 외국계 회사 7 13:24 1,932
3000234 이슈 도씨 성을 가진 사람이 피하면 좋은 영어 이름 12 13:23 2,209
3000233 이슈 요즘 진심 어딜 가나 흥행 체감 장난 아닌 영화...jpg 18 13:22 2,056
3000232 기사/뉴스 "월급 613만원" 대기업 직장인 부럽네...중소기업은 '307만원' 11 13:21 1,208
3000231 기사/뉴스 [단독]‘日입국 거부’ 김창열 “가족 사진까지 미리 준비하고 입국 막아…정부 도움 없었다” 13 13:21 2,478
3000230 유머 에버랜드 사육사 공고 17 13:20 3,451
3000229 이슈 코스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배우 박규영 10 13:20 1,123
3000228 정치 21년 만에 국빈 방한한 룰라 대통령 트위터 8 13:16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