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업에서 우디 거스리의 1942년 신년 계획 목록을 알게 되었다. 세계 전체가 참혹한 전쟁에 휘말린 상황에서 일상인이자 예술인으로서의 한 개인이 자기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 지극히 단순한 말로 또박또박 적은 것들.”
무명의 더쿠
|
19:38 |
조회 수 1158
https://x.com/starlakim/status/974285781198979072?s=46&t=EbegVSmd17XkNLP5artX0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