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그 자체인 사람 https://theqoo.net/square/4103129004 무명의 더쿠 | 18:06 | 조회 수 1821 칸트매일 분단위로 같은시간 같은장소 산책평생 독일 쾨니히스베르크 시 밖으로 안 나감고기는 즙만 섭취하고 건더기는 뱉음+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