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 미쓰홍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가 새로운 조력자를 얻어 본격적인 비자금 확보 작전을 시작했다.
어제(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1회에서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일부를 손에 넣은 데 이어 여의도 해적단의 정체까지 파헤쳐 나가는 홍금보(박신혜)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10.6%, 최고 12.6%, 수도권 기준 10.7%, 최고 13.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안방극장을 완벽히 장악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방송 말미에는 한민증권 비자금 무사 탈환을 위한 새로운 '드림팀'이 결성돼 눈길을 끌었다. 홍금보의 진짜 정체는 물론 고복희와 함께 꾸미는 작전의 내용까지 모조리 알게 된 알벗 오와 이용기가 극적으로 합류했고, 서로 다른 능력치를 지닌 네 사람이 어떤 공조를 통해 짜릿한 전개를 만들어갈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22210264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