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조복래(40)가 결혼식을 미룬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조복래는 당초 이날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개인적인 상황으로 잠시 미루기로 했다.
한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조복래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추후 상의를 해 다시 진행할 예정이다"고 귀띔했다.
조복래는 교제하던 연인과 2021년 결혼했고 당시 코로나19 여파로 제대로 된 식을 올리지 못 했다. 이후 아들과 딸을 낳았고 코로나로 인해 올리지 못한 결혼식을 오늘(21일) 진행하려고 했으나 사정상 잠정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