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독도행 어부 못 막아 할복”…日 ‘죽도는 조선 땅’ 재확인
2,267 9
2026.02.21 16:41
2,267 9
19세기에, 독도에 들어가는 어부를 막지 못했다는 이유로 일본 관리자가 할복했다는 내용의 고문서가 발견됐습니다.


이미 당시 일본도 독도를 한국 땅으로 인식했다는 근거가 재확인된 셈입니다.




시마네현 '다케시마 자료관'이 소장 중인 마츠이 일가 족보의 사본.


1836년, 시마네의 옛 지명 하마다 번의 고위 관리였던 오카다와 마츠이가 할복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할복 이유는 죽도, 즉 울릉도와 독도에 가는 어부들을 막지 못해 막부가 있는 에도에 호출돼 심문받았기 때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김문길/한일문화연구소장/부산외대 명예교수 : "(막부에서) '앞으로 (죽도에) 못 들어가게 해야 하는데 또 들어가는 거 아니냐'하고 심문을 받을 때, 심문을 받고 난 뒤에 오카다, 마츠이는 죄책감을 가지고..."]


1696년 당시 에도 막부는 일본 영토가 아닌 울릉도와 독도에서의 조업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그로부터 백 40여 년 이후 일본 어민의 한국 영토 침범에 대한 실제 책임 사례까지 발견된 겁니다.


'죽도는 조선 땅'이라는 근대 일본의 인식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는 게 학계 주장입니다.



https://v.daum.net/v/20260220220534661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71 04.24 28,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5,3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3,9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259 이슈 [KBO] 프로야구 4월 26일 경기결과 & 순위 17:40 16
3054258 이슈 댄스 스포츠 배우러 간 안정환 김남일ㅋㅋㅋ 17:38 260
3054257 이슈 소름돋는 경찰관의 미친 판단력 2 17:38 270
3054256 팁/유용/추천 냉장고에 돼지의 흔적이 있는 고기랑 김치만 있으면 지금 당장할 수 있는 7분 김치덮밥.jpg 17:38 287
3054255 이슈 오늘자 일간1위 바뀐 멜론차트 3 17:37 601
3054254 이슈 로마 사면 꼭 사야한다는 사제달력 언박싱 2 17:35 867
3054253 이슈 국토대장정 하다가 배가 너무 고픈데 주변에 문 연 음식점이 하나뿐일때 2 17:34 765
3054252 이슈 순회 돈다고 커뮤 한바퀴 돌았던 하이디라오 면은우 근황 40 17:33 1,687
3054251 이슈 진주덬이면 모를 수가 없는 진주 대표 유명 맛집...jpg 8 17:32 1,012
3054250 이슈 주지훈 윤은혜 궁 NG장면 웃긴거 두개 13 17:31 1,369
3054249 이슈 아침에 아들들이 모르는 문제를 메모지에 적어놓으면 저녁에 알려주었던 아버지 11 17:31 897
3054248 유머 점심 메뉴 혼자 정한 팀장 후드려 패는 이수지 8 17:30 1,237
3054247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이펙스 "여우가 시집가는 날" 17:30 50
3054246 이슈 100명이 넘는 신청 쾌거 ! 조기마감까지 ! 아동복지시설 아이들에게 손 편지 써주는 <소원우체부> 봉사 활동에 많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고마워 ! ! 15 17:29 277
3054245 이슈 오늘도 완벽한 미모의 푸바오.jpg (진짜 이쁨) 14 17:29 736
3054244 유머 늦은 밤, 여자 손님한테 계속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택시기사 6 17:27 1,705
3054243 이슈 [KBO] KKK로 11회를 삭제하며 패배 가능성을 지우는 성영탁 ㄷㄷ 8 17:27 612
3054242 유머 컵라면 살때까지 추천해주는 초딩들 4 17:27 872
3054241 이슈 다이소에서 새로 나온 접이식 선글라스 2종.jpg 15 17:26 2,072
3054240 유머 야빠 개빡치게 만드는 BL 제목들.. 23 17:23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