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버지에게 숨겨둔 땅 있냐고 물어본 트위터

무명의 더쿠 | 12:23 | 조회 수 3743

https://x.com/jjuggummi12/status/2024775935099342900?s=2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드라마이벤트]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과몰입 소개팅 시사회 초대 이벤트 (with 한지민&재재) 2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양이는 당신을 어딘가에서 지켜보고 있다
    • 16:16
    • 조회 49
    • 유머
    • 후르쉐 쫒다가 갑자기 유턴하니까 급브레이크 밟는 루이바오🐼🩷💜💨
    • 16:16
    • 조회 51
    • 유머
    • 방생 15분만에 돌아온 물범
    • 16:15
    • 조회 143
    • 이슈
    • 500만 기념 끌올하는 한달전 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발언
    • 16:15
    • 조회 113
    • 이슈
    • 산림청장 직권 면직 사유
    • 16:15
    • 조회 257
    • 기사/뉴스
    1
    • 개오바인거 같은 무선이어폰에 카메라 달린 컨셉 디자인.jpg
    • 16:14
    • 조회 317
    • 이슈
    4
    •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 부상으로 기권한 이승훈선수 전방 십자인대 파열, 외측 연골손상, 외측 뼈 타박 진단
    • 16:14
    • 조회 141
    • 이슈
    1
    • 장원영 인스스에 올라온 체리두쫀쿠.jpg
    • 16:13
    • 조회 1240
    • 이슈
    4
    • “누굴 탓하겠어요”…류승완, ‘장항준과 흥행전’ 패배에도 웃었다 [인터뷰]
    • 16:13
    • 조회 369
    • 기사/뉴스
    3
    • 성희롱 은어로 한국 여학생 비웃은 외국인 남성…회사 "엄중 조치"
    • 16:12
    • 조회 557
    • 기사/뉴스
    7
    • 드라마 태왕사신기(2007)에서 좋아했던 커플은?
    • 16:11
    • 조회 166
    • 이슈
    5
    • 광복을 연합국의 선물이라고 망언하던 독립기념관장 해임, 완전 짤림
    • 16:11
    • 조회 283
    • 기사/뉴스
    1
    • 동물로 보는 '견제와 균형'
    • 16:10
    • 조회 135
    • 유머
    • 대인배 같은 린샤오쥔(임효준) 선수 인터뷰
    • 16:08
    • 조회 1145
    • 이슈
    4
    • 고2때 학주같이 개빡센 FM 반장이었다는 가수
    • 16:06
    • 조회 606
    • 이슈
    • 몇번뛴거니 🤣 집청소 하다가 물안경 나온김에 dive!😂 이대휘 인스타업뎃
    • 16:05
    • 조회 165
    • 유머
    • 왕사남 500만 돌파 축하합니다 ~!~!~!~!~!
    • 16:05
    • 조회 870
    • 유머
    8
    • [단독] 직권면직 김인호 산림청장 사고 현장 보니...신호위반에 보행자 충돌 직전까지
    • 16:05
    • 조회 497
    • 기사/뉴스
    • 박보검한테 너무 고마웠던 아저씨.twt
    • 16:04
    • 조회 1425
    • 유머
    12
    • 유해진 “좋은 이야기는 사람의 깊은 곳 건드려…‘영화의 시절’ 다시 올 것”
    • 16:03
    • 조회 555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