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C_xvHh00uw?si=UBWlfrNxxGn7fozC
글쓴이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다가 참기 힘든 냄새를 맡았다고 합니다.
이후 밖에서 집을 올려 봤더니 윗집 베란다에서 생선을 말리고 있었다는 건데요.
사진을 찍은 뒤 관리사무소에 보내며 조심스레 치워달라고 요청했는데, 경비가 위층에 방문하자 “이런 것까지 문제 삼느냐”며 욕설과 함께 “그냥 놔둬!”라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아파트 베란다의 삼겹살 굽기나 흡연을 둘러싼 논쟁과 유사해 보이기도 하는데요.
공동주택의 경우 이웃을 향한 배려를 우선한다면 이런 다툼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602202247000159&p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