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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세계 명문 사립학교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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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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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초우트 로즈메리 홀 (Choate Rosemar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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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욱과 이재용의 딸, 이방카 트럼프등이 재적해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명문 보딩스쿨로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이 다녔던곳이기도 함. 미국애 우수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많이 진학.

그러나 추후 나올 엑스터나 앤도버 같은 극도의 초명문 사립학교에 비해서는 근소하게 경쟁이 덜해 보다 균형잡힌 학풍이라는 평가.

그럼에도 많은 아이비리그 진학자를 배출중이고 리더쉽 + 작문 + 미술 + 학술까지 다방면에서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있음.

 


9. 세인트폴 스쿨 (St Paul's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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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위치한 영국의 명문 보딩스쿨로 귀족적인 젠체 없이 지적 탁월성을 추구하는 학교로 유명함. 이튼보다는 나중이지만 1509년 창립으로 매우 오래된 유서깊은 명문학교.

학술 성과에서도 상당수가 옥스브릿지나 미국 최상위 명문대로 진학하는등 항상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평판은 진지하게 학술에 임하고 겉멋내기 싫어하는 학생들이 오기 좋은곳.

그런만큼 부모보다 더 높은 성과를 바라는 의사, 변호사, 판사, 교수등 전문직들이 많이 보내며 실력주의를 매우 중시한다는게 지배적 평가.

 


8. 세인트 앨번스 스쿨 (St. Albans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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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 중심지인 워싱턴 D.C 소재의 보딩스쿨로 미국 정치권쪽 커리어로 잡을려면 최적의 학교라는 평가를 받음. 교회와 국가권력의 결합으로 워싱턴 국립 대성당과 연결되어있는 학교.

실제로 미국 상원의원부터 국회의원들 가문이 이곳에 자녀들을 많이 보내며 정치 인맥 형성을 어릴때부터 하게 해줌. 미국 행정, 사법, 외교에서 권력과 영향력을 얻고 싶거나 미국 정치권 연줄을 자녀에게 선물 해주고 싶다면 좋은 학교. 

다만 말 그대로 미국 워싱턴 정가 인맥과 행정, 법률에 치중되어있는만큼 다른 방면의 인맥은 그 외 명문 보딩스쿨보다 상대적으로 약할수 있는점은 고려.

 


7. 해로우 스쿨 (Harrow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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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명문의 영국 지도층 배출 학교로서 유명한 해로우 스쿨. 1572년 개교로 이튼이나 세인트폴보단 늦게 개교했으나 수백년 전통임은 변하지 않는 사실.

실제로 유명 지도자들을 여럿 배출해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인물은 2차대전 당시 영국 전시총리인 윈스턴 처칠로 전통과 리더쉽 이미지가 강력한 학교.

그만큼 전통 영국 엘리트들은 해로우 스쿨에 신뢰와 충성을 표하고 있음. 학술 성과에서는 근소하게 못하더라도 영국 지도층 교육을 받고 싶지만 이튼 칼리지만큼 지나치게 귀족적이진 않은 분위기를 추구한다면 고려할수 있는 선택지.

 

 
6. 인스티튜트 아우프 뎀 로젠버그 (Institut auf dem Rose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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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장크트 갈렌에 위치한 초명문 보딩스쿨로 프리미엄 유럽에서 세계 최고의 학교로 선정되었을뿐 아니라 이번 2026년 1월 세계경제포럼 최초 학교 개최행사를 하는 영예를 누린 학교로 이 리스트에선 역사가 짧은편인 1889년.

올드머니보단 현대적 엘리트 자제들이 모이는곳으로 말 그대로 대부호들이 많이옴. 특징으로는 각 개인의 특성과 개성에 맞춘 엘리트 육성과 재능 발굴 및 강화.

로젠버그는 실제 개개 학생의 재능을 포착하고 어떻게 강화시키느냐에 대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받는 학술적 수업을 넘어 현장에서의 경험 또한 중시.

이런 정교하면서도 비밀주의적이고, 동시에 현대적으로 럭셔리하기에 CEO 자제들 전용의 작업실 (atelier) 이라고도 종종 부르기도 함. 실제로 실리콘 밸리 창업자나 월 스트리트 대형 헤지펀드 매니저, 개발도상국 대부호 자녀들이 많이 온다고.

 


5. 웨스트민스터 스쿨 (Westminster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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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을 따라가보자면 무려 1179년 베네딕트 수도회에서 설립한거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공식 창립일은 통상적으로 엘리자베스 여왕이 인가한 1560년으로 유서깊은 명문 학교.

웨스트민스터 스쿨은 옥스브릿지 스쿨 진학율 최상위권 학교중 하나로 시험 성적이 월등히 좋다고 해도 될 만큼의 우수한 학술 성과를 거두고 있음.

압도적인 부의 호화로움도, 그렇다고 왕족의 위엄도 없지만 학술 성과에서 무서울정도로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 학교가 바로 웨스트민스터 스쿨.

웨스트민스터 스쿨이 배출해내는 엘리트는 지적 활동에 전념하는 엘리트로 시니어 변호사, 학계, 정책 담당자, 금융 엘리트들을 배출해내고 웨스트민스터 스쿨 출신이라는것은 아주 크나큰 메리트를 가져다줌.

진학하는 학생들은 이튼 칼리지의 귀족적인 허세없이 옥스브릿지나 미국 최상위 명문대로 진학하고 성적 결과로 사회적 지위를 굳히고 싶어하는 이들로 한국 수능의 그것과 어쩌면 비슷하다 할지도.

 


4.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Phillips Exeter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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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햄프셔 주에 위치한 명문 사립 아카데미로 아마 한국에서도 제법 들어보았을법한 학교고 한국 학부모들이 중시하는 학업 성과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을 달림.

1930년대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에서 토론을 위해 만든 하크니스 테이블과 같은 수업 형태는 곧 세계 엘리트들이 하는 토론형 수업의 말 그대로 표준이 되었고 하버드에서도 인정한 방식.

실제로 아닌게 아니라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는 거의 매년 아이비리그와 스템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학교에 인재를 배출하는것으로 유명함.

그런만큼 부와 지위를 뽐내는것보다 지적 자산을 중요시 여기는 분위기가 팽배하며 학교 졸업생들의 많은 수가 창업자, 대학교수, 판사, 과학자, 정책 설계자가 되고 있음.

입학자들 다수가 상류층들 위주지만 특출나게 출신성분이 귀족이라던가 대부호가 아님에도 지적 우수성으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3. 필립스 아카데미 앤도버 (Phillips Academy And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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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학술적 성과와 함께 미국 정재계를 이끄는 거물들을 배출해내기로 유명한 학교임. 엑시터만큼 학구파적인 경향은 살짝 덜하지만 각종 학술 성과에서 그에 준하게 거둘뿐더러 추후 미국내 인맥 파워에선 엑스터보다 더 유망함.

이는 앤도버 스쿨이 보유한 막대항 자산과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미국 전역에 이르는 휴먼 네트워크등 영향력이 존재하기 때문. 미국내 최대 엘리트 공장이라하면 주저없이 앤도버를 꼽을거라는 전문가가 많은 이유.

실제로 앤도버 졸업자들중 많은 이들은 대통령, CEO, 외교관, 장군, 기업가들이 되는등 말 그대로 미국이란 국가의 방향을 좌우하는 엘리트 사관학교라 할만함.

엑스터는 미국 학술과 사법 엘리트에 치중해있다면, 앤도버는 미국이란 국가의 정치 경제 군사 외교등을 이끄는 엘리트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춘 학교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엘리트 학교중 한 곳.

 


2. 이튼 칼리지 (Eto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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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애니에 이르기까지 상류층 엘리트 학교의 전형으로 꼽히는 학교임.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 이튼은 영국 귀족 자제들이 많이 입학해 전통 올드머니들의 학교로 개교년도는 1440년.

그만큼 가장 귀족적인 학교 브랜드를 지니고 있고 옥스브릿지, 영국 의회, 영국 외교등 영국 엘리트로 진입하기 위한 최고의 파이프라인이기도 함.

단순히 성공을 거두는것이 아니라 영국이란 국가의 정점에서 통치행위를 할 지배계층을 육성하는 학교라고도 할 정도.

실제 영국 총리, 영국 왕실, 영국 금융가, 대영제국 고위직 관리까지 이튼 칼리지에서 배출되었으며 영국 올드머니는 이튼 칼리지를 지위와 연속성의 상징으로 간주.

 


1. 인스티튜트 르 로제 (Institut Le Ro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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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왕들의 학교. 스위스 Vaud주에 위치한 보딩스쿨로 학술적 성과에서 세계 최고라고도 보기 힘들지만 이런 소리를 듣는 이유는 세계 각지의 최고 부자들과 영향력 있는 엘리트 자제들이 인맥질을 하기 위해 모이는 곳이기 때문.

프랑스, 독일, 중국, 아랍까지 세계 억만장자 자녀들 밀집도가 가장 높은곳은 영미권 보딩스쿨보다 르 로제라고 할 만큼 진정한 의미의 세계구 부자들이 모이는 학교.

모나코 왕실의 레니에 3세가 대표적으로 르 로제 출신인것에서 보듯 유럽 왕실부터, 아랍 왕족, 테크기업 CEO 자녀까지 말 그대로 세계구의 지배 엘리트들이 입학.

학교내 라이프 스타일의 호화로움으로만 따지면 영국 미국 사립학교도 비견하기 힘들다고 하는데 그도 그럴것이 억만장자 상속자, 왕가 후계자, 국가급 자산 상속자들이 구성원이기 때문.

역사가 짧은 1880년 창립연도를 반영이라도 하듯 누보 리쉬 (Noveau Riche)와 같은 현세대를 이끄는 신흥부자 및 지배계층을 대표. 시험에서의 좋은 성적이나 추후 일반적인 커리어에서의 강점이나 유리함보다 추후 세계 정재계를 주무르는 최상류층 인맥 이너서클 진입 가능성을 올려주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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