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요즘 난리난 미국 유명 틱톡커가 한국응급실에서 거절당한 사건

무명의 더쿠 | 02-20 | 조회 수 114926
CjpVVH
이사람이 한국 여행중에 에어비앤비 숙소에 들어가다가 입구에 있는 구조물에 뒤통수가 찢어져서 패닉상태로 일단 큰병원을 검색해서 택시잡아 갔다고 함

cAaSsS

피흘리는 와중에 직원이 20분간 여권과 서류를 보더니 의사가 당신을 못봐준다 하니까 다른데 가라고 하면서 왜 안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안말해 줬음


계속 피가 나는 상황에 인근 병원에 갔는데 

IUGaHU
설명을 했음에도 직원이 계속 왜 이런짓을 했냐고 뭐라해서 일단 일차로 어이가 없었고 다른 병원 가라는 말만 반복했다 함 

그런데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지 어느 병원에 가야 도움을 받는지 몰라서 부탁하니 그건 보통 너 스스로 찾아야 한다. 내 할일이 아니다 라고 말해서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다행히 겨우 친절한 병원을 찾아서 200달러 내고 봉합 치료를 받을 수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뭘 했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내용. 

 

yTXRwG
이 영상 조회수가 커서 다른 외국인들도 한국 의료 파업이후로 요즘 내국인도 힘들다, 여행가기 두렵다, 자기도 부산병원에서 영어쓰는 의사있는 서울에 가라고 보내진 적이 있다 << 이거는 추가하자면 2주간 식사를 잘 못하고 계속 토하고 복통이 있어서 한국인 지인이 도와주고 번역기 쓰고 다 했는데 서울가라고 했다고 함 의사가 한국어만 하니까 통역해도 소용없다 했대..??


의료진들이나 의사가 무례하고 짜증내면서 대하던 기억이 있다 등등 말이 많이 나오는 중...


아무리 그래도 일반인이니 너무 원색적인 욕을 자제바람...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81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6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부산일보TV 단독인터뷰] 한동훈, 차기 대권 도전 시사…“북갑서 그 꿈 이룰 것”
    • 04-24
    • 조회 177
    • 정치
    2
    • [단독|팩트체크] 장동혁, JTBC 보도 후 "한명 더 만나"…확인해보니 그 인물도 '차관보급' 아니었다
    • 04-24
    • 조회 287
    • 정치
    3
    • 장동혁, 방미 국무부 인사 논란에 "'차관보급' 표기 중 실무상 착오"
    • 04-24
    • 조회 444
    • 정치
    4
    • 정청래, 안호영 병문안 “12일 단식했으니, 12일 입원하셔야”
    • 04-24
    • 조회 1010
    • 정치
    26
    • 딱 지네 수준에 맞네
    • 04-24
    • 조회 668
    • 정치
    1
    • 여러모로 이런 시대가 진짜 오는구나 싶은 여론조사 결과
    • 04-24
    • 조회 61068
    • 정치
    609
    • 2026년 4월 여야 당대표 행적 정리
    • 04-24
    • 조회 659
    • 정치
    7
    • 박지원 의원이 김용 공천 주장하는 이유
    • 04-24
    • 조회 578
    • 정치
    1
    • 시민연대 “정청래 호남 방문 취소 유감…불공정 경선 해명 촉구”
    • 04-24
    • 조회 460
    • 정치
    9
    • 문재인 정부와 조국혁신당을 거쳐 쿠팡 부사장 된 조용우
    • 04-24
    • 조회 28179
    • 정치
    207
    • 국민의힘 지지율 '15%' 쇼크… 서정욱 변호사 “아니다, 이리저리 하면 40%다” 주장
    • 04-24
    • 조회 1489
    • 정치
    24
    • 베트남 전통 의상 입은 김혜경 여사
    • 04-24
    • 조회 3724
    • 정치
    21
    • 국힘 당대표 장동혁이 미국에서 차관보급 인사 만났다고 공개한 뒤통수 사진과, 실제로 만났다는 차관 비서실장 개빈 왁스 씨 ai로 그 사람 맞는지 확인해 보기
    • 04-24
    • 조회 1001
    • 정치
    1
    • 고위험 성범죄자 1대1 전담 관리 확대…전자장치부착법 개정
    • 04-24
    • 조회 449
    • 정치
    15
    • [속보] 靑 "장기보유특별공제 정부 차원서 논의중이나 결정된 것 없다"
    • 04-24
    • 조회 648
    • 정치
    4
    • [청와대 스케치] 李대통령, 베트남 찾아 “국제결혼 1위…사돈의 나라”
    • 04-24
    • 조회 1505
    • 정치
    70
    • 윤석열 명예훼손으로 뉴스타파 기자들 잡으려고 영장에도 없는 거 수색하고 허위공문서 작성한 검찰
    • 04-24
    • 조회 1177
    • 정치
    12
    • "9주 동안 세 아들 얼굴 보지도 못했다" 호소한 정유라…교도소 측 "자녀 접견 가능해"
    • 04-24
    • 조회 1565
    • 정치
    15
    • [속보] 李 "'대장동 이슈' 한국신문상 수상, 이제라도 수상 취소·반납하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 04-24
    • 조회 2050
    • 정치
    46
    • 조국 대표의 ‘평택군 · KTX 정차’ 발언의 무게
    • 04-24
    • 조회 990
    • 정치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