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클래식스, 빈 심포니와 K팝 오케스트라 공연 성료
670 0
2026.02.20 08:02
670 0


'음악의 수도' 오스트리아 빈의 심장부인 빈 콘체르트하우스가 K-팝의 선율과 슈퍼주니어 려욱의 목소리로 채워졌다.


16일(현지시간) 개최된 'WIENER SYMPHONIKER X K-POP(부제: SM CLASSICS LIVE 2026 with WIENER SYMPHONIKER)'에서 세계 명문 교향악단인 빈 심포니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를 정통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현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김유원 지휘자가 이끌었으며, 현지 문화예술기획사 WCN의 매니지먼트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SM클래식스는 스트라빈스키 등 거장들의 작법을 K-팝에 이식해 정교한 음악적 구조를 설계했으며, 빈 심포니 단원들은 이를 완벽한 클래식 어법으로 소화했다.


SM클래식스 측은 "서울에서 시작된 선율이 빈 심포니의 숨결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했다"라며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유럽 전역 악단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K-팝 IP가 글로벌 클래식 시장에서 독자적인 콘텐츠로 안착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324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42 02.20 7,5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6,5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7,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50,2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8,3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9064 기사/뉴스 조보아, 20일 득남…"사랑과 축하 속 안정 취해" 11 01:34 2,600
409063 기사/뉴스 김강우, 결혼 전부터 22년 김장…“점수 따려던 건 아냐” (편스토랑) 5 01:28 1,440
409062 기사/뉴스 "빚 얼마야?" 상견례 직전 남친에 물었더니..."조건 보고 만나냐" 싸늘 11 01:16 1,329
409061 기사/뉴스 '유령' 직원에 급여 줬다...8억 빼돌리고 사라진 제주감귤농협 직원 1 01:12 1,027
409060 기사/뉴스 "13억 날릴 뻔" 주인 없던 로또 1등, 지급 만료일 앞두고 극적 수령 6 01:04 2,534
409059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美 품절대란 가방+그래미 어워드 굿즈 선물에 감동 “너무 힙해”(나혼산) 16 00:47 4,568
409058 기사/뉴스 [속보]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양자회담" 1 00:30 647
409057 기사/뉴스 ‘나혼자산다’ 전현무 두쫀쿠, 이상한 ‘무쫀쿠’ 9 00:19 3,341
409056 기사/뉴스 전현무, '두쫀쿠' 도전하자…코쿤 "죽을 날 기다리는 기분" 폭소 [나혼산] 00:16 767
409055 기사/뉴스 “5만원 받아야” 전현무, 카다이프 직접 제작→왕만두급 ‘두쫀쿠’ 완성 (‘나혼산’)[종합] 00:14 664
409054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 제한적 공격' 묻자 "고려 중이라고 할 수 있다" 4 00:13 669
409053 기사/뉴스 전현무, 한경록 삶도 뺏었다 “다음날 꽃 정기 구독 서비스 신청”(나혼산) 10 00:09 3,742
409052 기사/뉴스 “소X인 줄” 전현무 만든 두쫀쿠 충격 비주얼 “오해 마시길”(나혼산) 11 00:08 1,843
40905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 214 00:05 40,519
409050 기사/뉴스 전현무, 화가 ‘무스키아’ 어디갔나..단순해진 그림 “납품하듯 그려” (‘나혼산’)[순간포착] 4 02.20 3,180
409049 기사/뉴스 美 국무부, 尹 1심 선고에 ‘한국 사법 절차 존중’ 원론 입장 5 02.20 666
409048 기사/뉴스 전현무 “내가 ‘두쫀쿠’ 유행 절단? 유통 정상화 시키기 위한 것”(나혼산) 15 02.20 2,379
409047 기사/뉴스 “썩은내 진동”...베란다에 주렁주렁 걸린 '생선들' [앵커리포트] / YTN 7 02.20 1,415
409046 기사/뉴스 호주 시드니 도심서 20대 한국인 망치로 집단폭행당해 22 02.20 4,218
409045 기사/뉴스 신동엽, 시상식 현실 폭로…"사귀었던 연예인들끼리 자리 바꿔달라 난리" 1 02.20 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