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M클래식스, 빈 심포니와 K팝 오케스트라 공연 성료
667 0
2026.02.20 08:02
667 0


'음악의 수도' 오스트리아 빈의 심장부인 빈 콘체르트하우스가 K-팝의 선율과 슈퍼주니어 려욱의 목소리로 채워졌다.


16일(현지시간) 개최된 'WIENER SYMPHONIKER X K-POP(부제: SM CLASSICS LIVE 2026 with WIENER SYMPHONIKER)'에서 세계 명문 교향악단인 빈 심포니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를 정통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현했다. 이번 공연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 김유원 지휘자가 이끌었으며, 현지 문화예술기획사 WCN의 매니지먼트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SM클래식스는 스트라빈스키 등 거장들의 작법을 K-팝에 이식해 정교한 음악적 구조를 설계했으며, 빈 심포니 단원들은 이를 완벽한 클래식 어법으로 소화했다.


SM클래식스 측은 "서울에서 시작된 선율이 빈 심포니의 숨결을 통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했다"라며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유럽 전역 악단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K-팝 IP가 글로벌 클래식 시장에서 독자적인 콘텐츠로 안착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etoday.co.kr/view/news_view.php?varAtcId=29324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06 02.20 6,5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5,6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7,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4,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127 이슈 평이 정말 극과 극으로 갈리는 영화 '폭풍의 언덕 2026' 00:57 105
2998126 이슈 찐애기시절 스띵 배우들의 오디션 2 00:48 478
2998125 정치 군인이 주인공인 행사와 지가 주인공인 행사 4 00:47 666
2998124 기사/뉴스 전현무, 박천휴 美 품절대란 가방+그래미 어워드 굿즈 선물에 감동 “너무 힙해”(나혼산) 11 00:47 1,671
2998123 이슈 하우스 오브 드래곤 시즌3 예고편 00:46 247
2998122 이슈 11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파랑새의 집" 8 00:37 453
2998121 이슈 복싱 유망주였던 단이가 꿈을 접게된 사연 ㅠㅠ 4 00:36 1,439
2998120 유머 @집에서 키키 404 부를 때 나 6 00:35 965
2998119 정보 오아시스 노엘이 음악방송과 자기가 쓴 가사에 대해 밝힌 의견 2 00:34 610
2998118 이슈 박지훈 15키로뺄때 사과만먹은이유: 제일싫어하는과일이라먹으면서식욕떨어지라고 <상상초월한산독기力 43 00:34 3,068
2998117 이슈 웬만해서는 혹평 안 남기는 맛집 탐방 유튜버 근황...jpg 10 00:33 3,805
2998116 이슈 장항준이 윤종신한테 돈 빌린 썰 11 00:33 1,532
2998115 이슈 <빵과 사는 남자>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20 00:31 2,219
2998114 기사/뉴스 [속보]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양자회담" 1 00:30 429
2998113 이슈 단종이란 묘호를 바친 숙종 34 00:29 3,281
2998112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제니 & Doechii "ExtraL" 8 00:28 157
2998111 이슈 데뷔 7주년 기념 사진으로 프레피룩 착장 입은 투바투.jpg 9 00:28 731
2998110 이슈 내향형의 악몽같은 상황 28 00:27 2,156
2998109 이슈 독감인데 ㄹㅇ 콘서트에서 개무리했던 다비치 강민경 7 00:27 1,918
2998108 이슈 경도에 과몰입해서 자컨까지 말아온 아이돌들 모음.zip 00:25 348